(주) 국민장의

      우리는  살아가면서 출생, 혼인, 상례의 세가지 큰일을 치루고
     있습니다.


      이 중에서 상례만은 대부분 예축하지 못하는 사이에 喪을 맞게되어
     정성을 다하지 못하고 마지막 가시는 길에 안타까워만 하며 가슴을
     태웠습니다.

       
      우리 옛 조상님들은 이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기 위하여 살아 생
     전에 무병장수 한다는 마음으로 당신이 사용하실 관과 수의를 비롯
     한 장의용품을 준비하여 집안에 보관하였던 것입니다.


      그러나 지금 우리는 어떻습니까?

      선대의 좋은 전통과 관습이 무너지고 있으며, 자손들마저 이에 대한
     준비를 소홀히 하여 불효아닌 불효를 하고 있습니다.


      이러한 현실을 잘 알고 있는 저희 (주) 국민장의의 변화된 시대에
     걸맞는,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효도의 길을 심사숙고한 끝에
     (주) 국민장의로 발족하게 되었습니다.

      효심으로 발족한 (주) 국민장의 회원이 되시면 훌륭하고, 떳떳한      
     자손으로써 책임을 다하실 수 있도록 저희 임직원 일동은 정성을
     다하여 회원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.


      감사합니다. 

 

(주) 국민장의
임직원 일동 올림